하루 종일 운전하느라 힘드셨죠.
"도착", "사진", "출발" — 말만 하시면 아이로가
GPS·사진·시간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려요.
하루 평균 8곳 돌면서 일지 쓰고, 사진 정리하고, 톡 보내는 데만 1시간. 그 시간 운전이나 쉬어야 하는데.
도착 시간, 주행거리, 화물 사진 — 종이에 일일이 적고 정리하느라 운행 끝나도 끝이 아님.
하차지마다 찍은 사진 갤러리에 뒤죽박죽. 어느 사진이 어디서 찍은 건지 나중에 모름.
매 도착마다 "도착했습니다", 운수사에 사진/시간 따로 보내기. 운전 중에 톡 쓰다 사고날 뻔.
운행기록 빠뜨려서 돈 못 받거나, 운수사와 시간 안 맞아서 다툼. 기록이 부족하니까.
실제 화물 기사님과 함께 설계했습니다. 손 떼지 않고도 모든 게 기록됩니다.
"도착", "출발", "사진" — 말만 하시면 됩니다. 운전대 잡은 채로 모든 기록이 진행됩니다.
하차지 200m 안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도착 처리. 안 누르고도 기록 시작됩니다.
화물·온도기록지·거래명세서 사진이 하차지별로 자동 분류되고 갤러리에도 저장.
업무 종료 시 운수사에게 완성된 일지와 사진이 한 번에 전송. 매번 따로 톡 쓸 필요 없음.
매일 같은 곳 도시는 분이면 노선 한 번 등록하고 끝. 다음부터 한 탭으로 시작.
운수사별·기간별 운행 내역을 PDF/엑셀로 한 번에. 정산 분쟁 0건 보장.
처음 켜고 한 시간만 쓰셔도 손에 익습니다. 정말입니다.
고정 노선 선택 또는
용차 모드로 시작
"도착" 말씀하시거나
GPS 자동 감지
도착 → 사진 → 출발
자동으로 기록
마지막에 한 장만 찍으면
일지 자동 작성
운수사에게 한 번에
완성된 자료 전달
개인 화물 기사님께는 부담 없이 쓰시도록. 추가 분석·자동화 기능만 선택적으로 결제합니다.
개인 화물 기사님 누구나 무료로 사용
월 1회 식사값으로 정산 분쟁 0건
5대 이상 차량 관리 운수사·물류회사
업무일지 앱은 화물 기사님들의 시간을 돌려드리는 게 목표입니다.
앱 자체는 평생 무료로 운영하고, 충실한 고객층이 모이면
그 위에 백테스트·AI 분석 같은 부가 서비스로 회사가 운영됩니다.
기사님께 부담 주지 않는 게 첫째 원칙입니다.
업무일지 외에 공간이음이 자체 개발해 운영 중인 AI 도구들. 관심 있는 분만 선택적으로 이용하세요.
현직 화물 기사 출신 대표가 매일 겪는 페인포인트를 직접 해결하려고 AI 에이전트와 함께 만든 업무일지 앱입니다.
"AI 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현장의 동료가 되는 회사" 를 목표로 합니다. 기사님이 운전석에서 5분 더 쉬실 수 있게 하는 게 저희 일입니다.
공간이음은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스타트업입니다. 현장 페인포인트를 듣고, AI 가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기사님이 직접 써보고, 다시 다듬는 사이클을 매일 반복합니다.
그래서 다른 화물 앱과 달리, 실제 현장에서 매일 검증된 기능만 들어갑니다. 쓰지 않는 기능, 보고용 기능은 만들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용 APK · 체험단용 Test 버젼 · 신용카드 불필요
APK 무료 다운로드 →🔒 다운로드 비밀번호 필요 · Google Play 등록 준비 중 · 현재 사이드로드 방식으로 제공